펜싱부
서울대학교 펜싱부는 2006년에 창단되어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운동부입니다. 학부생과 대학원생, 전공의 구분 없이 오직 펜싱이라는 종목 하나로 모인 부원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플러레(Foil)와 에페(Épée) 두 종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펜싱은 고도의 전략과 폭발적인 속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종목입니다. 상대와 마주 선 순간의 판단과 한 걸음의 거리가 승부를 가르기에, 부원들은 정확한 기술과 순발력을 함께 갖추기 위해 꾸준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펜싱부는 든든한 지도진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이태호 총감독님의 변함없는 지지와 최기준 감독님의 지도, 이용호 지도교수님의 관심 아래, 플러레는 이상기 코치님이, 에페는 최규혁 코치님이 각 종목을 맡아 부원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종목별 전문 코치를 두고 있어, 펜싱을 처음 접하는 부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 실전에 나설 수 있습니다.
정기 훈련은 71-1동(체육문화연구동) 101호에서 주 7일 진행됩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화요일·목요일·금요일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부원들은 각자의 학업 일정에 맞추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펜싱부는 매년 여러 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입상 실적을 거두어 왔으며, 국내외 대학 펜싱부와 정기적으로 교류전을 가지며 경기 경험과 기량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펜싱 경험이나 소속 전공에 관계없이, 칼을 맞대는 긴장과 즐거움에 끌리는 분이라면 언제든 펜싱부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함께 칼을 들 부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인스타: @snu_fencing_team
https://www.instagram.com/snu_fencing_team?igsh=YzZmdmR6czI0a2g3&utm_source=qr
펜싱은 고도의 전략과 폭발적인 속도가 동시에 요구되는 종목입니다. 상대와 마주 선 순간의 판단과 한 걸음의 거리가 승부를 가르기에, 부원들은 정확한 기술과 순발력을 함께 갖추기 위해 꾸준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펜싱부는 든든한 지도진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됩니다. 이태호 총감독님의 변함없는 지지와 최기준 감독님의 지도, 이용호 지도교수님의 관심 아래, 플러레는 이상기 코치님이, 에페는 최규혁 코치님이 각 종목을 맡아 부원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종목별 전문 코치를 두고 있어, 펜싱을 처음 접하는 부원도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혀 실전에 나설 수 있습니다.
정기 훈련은 71-1동(체육문화연구동) 101호에서 주 7일 진행됩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화요일·목요일·금요일은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부원들은 각자의 학업 일정에 맞추어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펜싱부는 매년 여러 대회에 출전해 다수의 입상 실적을 거두어 왔으며, 국내외 대학 펜싱부와 정기적으로 교류전을 가지며 경기 경험과 기량을 쌓아 오고 있습니다.
펜싱 경험이나 소속 전공에 관계없이, 칼을 맞대는 긴장과 즐거움에 끌리는 분이라면 언제든 펜싱부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함께 칼을 들 부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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